유재석-박명수, '2PR' 결성해 가요계 진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재석-박명수, '2PR' 결성해 가요계 진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지털싱글앨범 녹음 앞두고 있어

개그 듀오 박명수·유재석이 그룹 '2PR'을 결성, 가요계 듀오로 나선다.

2PR은 '투 프린스(Two Prince)'의 줄임말. 두 사람은 아이돌 그룹 2PM·2AM을 겨냥해 2PR로 이름을 짓기로 합의를 봤다.

2PR은 박명수의 새 디지털싱글 녹음을 앞두고 전격 결성됐으며, 평소 박명수와 끈끈한 우정을 다져온 유재석이 먼저 손을 내민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이 피처링을 도울 이번 신곡은 유명 작곡가 이트라이브와 신사동호랭이가 제작 중이다. 이트라이브는 두 사람을 위해 발라드곡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 측은 "곡이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추후 두 곡 가운데 한 곡을 고를 예정이지만 두 곡 모두를 받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곡이 나오는대로 녹음을 시작할 것"이라며 "현재로서는 음원만 발표할 예정이지만 반응이 좋으면 방송 출연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