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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김정일 자살특공대 소행으로 밝혀진 3.26천안함어뢰피격침몰참사와 관련 김정일의 만행을 규탄하고 대북제재를 촉구하는 결의안이라기보다 2008년 이래 매년 1월 1일 '우리민족끼리'를 강조하면서 6.15와 10.4선언 이행을 요구한 김정일 신년사 실천결의문 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는‘대북투항결의안’과 다를 게 없을 뿐만 아니라 민주당이 과연 대한민국을 위한, 대한민국에 의한, 대한민국의 정당인지를 의심케 만들어, 그 동안 애써 감춰 왔던 민주당의 친북세력본색과 이적반역의 마각을 드러낸 것이다.
이미 '中道'를 선언해 버린 이명박으로서는 민주당의 이 같은 반역행각을 어쩔 방법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5석짜리 초미니 정당 민노당 하나 못 당하는 한나라당에게 '무엇'을 기대 할 수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이제는 국민이 나서서 반역세력의 주리를 틀고 유권자가 나서서 몽둥이 찜질이라도 해야 한다.
우리 속담에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다워야 사람이지'라는 말이 있듯이 김정일이도 (인민)민주주의를 한다고 나대는 세상에 김대중 노무현 잔당들이 (?)민주를 내세운다고 해서 이상할 것은 없지만, “민주면 다 민주냐 민주다워야 민주지”라고는 분명히 해야 할 것 같다.
그런가하면 '빛 좋은 개살구, 부르기 좋아 한울타리'라는 속담도 있다. 얼핏 보거나 듣기에 사람을 속이기에는 십상이나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르고 모양과 내용이 딴판인 경우를 일컫는 데 쓰이는 말이지만 정세균이 이끄는 민주당은 (XX)민주와 사촌이요, (?)민주와 동종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2010년 1월 1일 김정일이 '노동신문, 조선인민군, 청년전위' 공동사설 형식으로 발표 한 신년사에서 대남분야를 살펴보자. 누구라도 좋으니 김정일 신년사(대남지령)와 (?)민주당의 결의안의 차이가 어디에 있는지 설명할 수 있는 자가 있다면 나서보라.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해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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