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하던 대로 순수한 4대강 반대미사를 넘어서
정치적으로 개입을 하려는 조짐이 보이고있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있다
대놓고 4대강 반대측을 지지하겠다고 하고있으니
이건좀 아니지않나........
반대 미사까지는 괜찮았는데....지방선거
4대강사업 반대측에 투표를 하겠다니....
종교인이지 정치인은 아닌것을.....
저도 기독교 종교 신앙인 이지만 각종 여러 종교 단체에서 국가를 상대로 단체 활동을 하면서 그 단체에 힘을 이용하는 모습은.....영....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지역 운동 동우회, 등산회 등등 그렇다면 그런 모임과 무엇이 다르다 하겠습니까!.............국가 사업은 먼 미래의 발전을 보고 크게 사업하는 것이고 지역(도,시,면,동)은 지역발전과 지역복지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 분야가 다르다 생각합니다. 큰 나라를 생각하면서 추진하다 보면 실과 득이 되는 지역이 발생 하게 됩니다. 그러면 선이의 찬성과 반대는 있기 마련입니다.
저도 기독교 종교 신앙인 이지만 각종 여러 종교 단체에서 국가를 상대로 단체 활동을 하면서 그 단체에 힘을 이용하는 모습은.....영....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지역 운동 동우회, 등산회 등등 그렇다면 그런 모임과 무엇이 다르다 하겠습니까!.............국가 사업은 먼 미래의 발전을 보고 크게 사업하는 것이고 지역(도,시,면,동)은 지역발전과 지역복지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 분야가 다르다 생각합니다. 큰 나라를 생각하면서 추진하다 보면 실과 득이 되는 지역이 발생 하게 됩니다. 그러면 선이의 찬성과 반대는 있기 마련입니다.
이포 보에서 현수막 들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보면 80%가 서울에서 살면서 멋진 한강의 문화생활을 하지요. 정작 남한강 발전은 절대 반대를 하니…….한강 서울은 경제 발전이라는 해석으로 엄청난 환경 파게를 하면서 땅값은 남한강의 100배……. 자기들은 되고 남은 안 되고 환경보호/지구보호……. 에라…….발전 없는 여주 남한강에서 우리들과 함께 가족이 뿌리 내리고 살자고 하면 문화시설/편의시설등등 없어 못살 동네라고 하며 모두 도망 갈 것들이……. 그때는 현수막 들고 찬성하겠지....여주 주민들이 서울시민들을 위해 50년 동안 많은 것을 양보 했으면,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조금 나누어 주는 게 정상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