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신도시 수상택시, 인공수로 25분간 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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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신도시 수상택시, 인공수로 25분간 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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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명물 수상택시 재운항

^^^▲ 송도신도시 수상택시 운행해수공원 내에 조성된 연장 1.8km, 최대 폭 110m에 이르는 인공수로에는 센트럴공원을 순환하는 12인승 수상택시가 운행되고 있다. ^^^
2일(일)송도신도시에 바닷물을 끌어들여 수로를 조성한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공원에서 미추홀 호(수상택시)를 타고 또 다른 자연의 숲과 고층빌딩 숲을 누벼본다. 새로운 송도국제도시의 핵심지구인 국제 업무단지 내 첨단업무지구와 주거단지 한가운데 도시의 열섬 현상을 막고 빗물을 효율적으로 재활용 관리할 수 있는 최신공법으로 조성되었다.

국내 최초로 해수를 끌어들여와 해수공원 내에 조성된 연장 1.8km, 최대 폭 110m에 이르는 인공수로에는 센트럴공원을 순환하는 12인승 수상택시가 운행되고 있다.

지형의 변화에 따라 다이내믹한 공간을 연출하는 산책공원, 마당, 이라는 한국의 전통을 적용한 테라스정원, 인공수로의 구간으로 세련된 도시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초지 원 등 5개의 테마로 조성되어 주변 녹지가 어우러져 회색빌딩이 밀집한 도시 분위기를 녹색도시로 탈바꿈 한 도심 속에 낙원이다.

다음 2단계 사업으로 생태학습과 에너지 체험프로그램 등이 가능한 생태 관과 박물관 건립이 예정되어 있다. 소재지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4-5번지 일원 총면적 : 411,324m² (124,425평) 주요시설은 보트하우스(수상택시), 산책정원, 초지 원, 정형 식 정원, 테라스 정원 등이 건설될 예정이다.

^^^▲ 송도신도시 수상택시에서 바라본 조형물5개의 테마로 조성되어 주변 녹지가 어우러져 또 다른 조형물 빌딩이 밀집한 도시 분위기를 녹색도시로 탈바꿈 한 도심 속에 낙원이다. ^^^
인천에 새롭게 불어오는 녹색바람 센트럴 공원은 신개념의 공원으로 친환경적인 것은 물론 즐기고 교육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공원으로 우리나라 도시공원들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센트럴 공원은 신개념의 공원으로 친환경적인 것은 물론 즐기고 교육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공원으로 우리나라 도시공원들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역할로 공원의 새로운 녹색공원이 열리는 곳이다.

인천시 중구 신흥동에 거주하는 이 인주(70)어르신은 수상택시를 이용해 보고 지금은 소박하고 짧은 수상 관람이지만 송도 신도시의 또 다른 새로운 아파트 건축 구조물에 대한 특이한 모습을 바라보며 “우리가 어려서 보아왔던 한옥에 비해 아파트의 조형건축물이 예술적”이라고 말했다.

수상택시 이용요금 일반인 4,000 군인, 청소년 3,000 노인, 어린이 2,000 단체 일반인 3,500 군인, 청소년 2,000 노인, 어린이 1,000이다.*운행시간 오전10;00부터 18:00까지 매시간 정시에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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