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살해기도는 천안함에 이은 제2의 연속 유사 테러 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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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장엽^^^ | ||
종북주의자 들이나 좌익분자 들이야 원래 그러려니 하겠지만, 일반 시민들과 더 나아가 보수 시민들 마저도 그런 의혹의 눈초리들을 보내고 있다는 것이 우리나라 국민들의 안보 불감증과 이념 정체성의 현주소이며 그렇게 만든 이명박 정부의 신뢰를 줄수 없는 약속 뒤집기나 정책 실정이 이런 현실 결과를 가져 온것이 이명박 정부가 미운 이유중에 하나이다.
북한의 최고위급 인사 황장엽의 망명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로 봐서는 북한의 실정과 정보를 얻어 낼수있는 그런 큰 대어도 없었다. 그러나 시기를 잘못 선택한 황장엽의 망명은 황장엽 본인 에게도 불행한 시기 선택이였으며, 당시의 무능하고 부적격적인 대통령들 때문에 굴러 들어온 호박을 차버린 대 실수를 저질렀던 것이다.
당시 황장엽의 북정권에 대한 고급정보를 잘 이용만 했더라면 작금 북한의 핵 개발은 꿈도 못꾸었을 것이며, 북한 주민을 굶어 죽이는 김일성 부자 세습 정권도 그 생명이 끝났을지도 모른다.
이번 북한의 황장엽 암살 음모 사건에 대한 우리나라 방송들의 멘트도 문제가 많다. 북한이 왜 황장엽을 살해하려 했을까? 라는 제목으로 황장엽의 김정일과 김정일 아들에 대한 독설, 운운 하는데 그것이 어떻게 독설이라 표현 하는가? 황장엽씨의 표현은 김정일 정권의 독재와 만행에 대한 당연한 표현인 것이고 솔직한 표현 인것이다.
김정일 세습 후계자로 거론되는 김정일의 막내아들 김정은에도 우리나라 정부나 언론 마저도 북한의심기를 안건드려는 최고의 예우 호칭을 해주는데 황장엽씨가 김정은을 향해 "그깟 녀석" 이라는 표현이 얼마나 솔직하고 가슴 후련한 표현인가?
국제사회에도 전무후무한 왕조 시대에나 있을 법한 부자 세습체제도 욕먹을 짓인데 이제 나이 갖 20대 초반 어린애를 한 국가 수뇌로 옹립 하려는 세계 역사상 가장 부도덕한 정권 세습 체제에 말한마디 못하고 눈치나 보는 우리나라 정부보다 비록 북한 주체사상 창시자 이지만 늙은 노구로 한치 거침이 없이 "그깟 녀석" 이라고 거침 없는 표현이 얼마나 당당하고 솔직한 표현인가?
우리나라를 이끄는 수뇌들도 북한에게 할말은 할줄 아는 황장엽씨 같은 당당한 소신발언을 했으면 좋겠다. 미국 눈치보랴, 중국눈치 일본 눈치보랴 같은 민족 북한의 눈치까지 보면서 할말도 못하는 나라 라는 예전 어느 중국 여대생의 한국은 참 불쌍하고 이해할수 없는 나라 라고 했던 말이 또 새삼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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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누렁개인디, "뭐 그까직것!" 함시로 우리속을 시원하게
해줄라고 내려왔다능거여? 북괴가 깽패집단이라것을 누렁개가 이야기해서 비로소 알았다능 말이여? 누렁개가 들고온 그알량한 고급정보라는것이 더대체 뭐여? 누렁이 목따로 온 간첩 잡았다고 하능디... 목을 따로 온놈인지 누렁이 입지강화
용으로 파경된 놈인지 무가 아능거여? 벌써 느그들이 이것에
쏙아서 놀아나능것이 아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