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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복 자유선진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이태복 후보 측은 "지난 3월 31일 오후 5시까지로 공고된 자유선진당 후보자 공천신청 접수와 관련, 마감시한을 넘긴 접수는 무효라며 공천심사위원회(이하 공심위)의 공식입장을 촉구한 바 있다. 또한 이를 바로잡기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박상돈의원이 재등록 절차를 밟을 것과 공심위의 공식입장을 물었지만 일방적으로 박상돈 의원 측이 출마선언을 하고 중앙당 공심위 역시 접수에는 문제가 없다"며 불공정 경선을 강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당공심위는 지난 12일, ‘면접’전에 공식 ‘면담’을 요청하여 참석한 이태복 전 장관에게 ‘질문’에 ‘대답’만 하지 않은 것”이라는 식으로 사실상 ‘면접’에 불응한 이태복 전 장관에게 ‘면접’점수를 줬다며 불공정 경선을 강행한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이에 중앙당공심위는 후보자토론회와 여론조사는 ‘후보자간협의체’에서 논의하고 결정해서 진행할 것이라는 언론에서의 발표도 ‘없었던 일’로 뒤집으면서 오는 15일 오전에 중앙당 공심위원 앞에서 비공개 약식 후보토론회를 개최하겠다는 일방적인 통보를 14일 보내오는 등 기본과 상식을 넘어서는 불법적인 불공정 경선을 일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이 후보 측은 밝혔다.
이어 이후보 측은 "이는 명백히 법과 원칙을 무시한 처사로 도민들의 지지와 여망을 한 순간에 무너트리는 처사로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자유선진당의 입지가 심각히 압축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번 가처분 신청은 후보로서의 자격을 갖추었는지 여부를 묻는 것으로 법원의 판단에 따라 자유선진당 충남도지사 후보 공천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6.2 지방선거에서도 큰 변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자유선진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인 이태복 전 장관은 세종시 원안 사수와 6.2지방선거의 필승을 위해 류근찬 원내대표의 영입 제안으로 지난 3월 3일 자유선진당에 입당, 출마선언을 한 뒤 세종시 원안사수와 6.2지방선거 필승을 위해 예비후보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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