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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서사 대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1996년 '대한민국 만화문화대상 저작상', 2004년 프랑크푸루트 국제도서전이 선정한 '한국의 책 100' 등 뛰어난 작품성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 받은 박흥용 화백의 원작 만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어둡고 억압된 세상에 치열하게 부딪히며 자신을 둘러싼 속박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이들이 빚어내는 뜨거운 드라마를 통해 시대의 모순과 그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희망, 사랑, 꿈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 날 예고편 등 영상 공개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이준익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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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삶이 액션이다"고 전했다.
차승원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황정민은 "동갑내기 배우인 차승원과는 촬영 막바지에 친해졌다"며,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작업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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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그런 생각이 들때마다 대본 한번 더 보고 연습도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영화에서 제가 직접 한 연기는 반 밖에 없었다"며, "나머지 반은 다른 선배님들이 만들어 주셨다"고 밝혔다.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오는 4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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