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코레일 대구본부 - 경주농업기술센터 MOU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 코레일 대구본부 - 경주농업기술센터 MOU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촌관광 100만명 목표

^^^▲ 코레일_대구본부 = 경주농업기술센터 MOU체결
ⓒ 뉴스타운 김진한^^^
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현)와 코레일 대구본부(본부장 이채권)는 지난 1월22일 경주시농업기술센터 농어민회관2층 영상회의실에서 이태현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채권 코레일대구본부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5일 수업 및 근무제 정착에 따른 농촌체험관광의 수요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주농촌 체험관광객 100만명 목표 달성을 위해 양 기관 단체에서는 경주시의 농촌관광자원 및 축제. 농특산물재배. 제조. 판매 등에 철도관광 상품과 연계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공동으로 기여 할 것을 다짐했다.

이태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열차를 이용한 농촌체험 관광객에 대하여 최선의 관광이 되도록 노력하고, 농촌체험 관광객에게 교통편의제공 및 체험료 할인 등 농촌체험관광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코레일 대구본부 이채권 본부장과 임직원들은 범실산양산삼 마을에서 산삼 닭백숙 맛체험을 하고 옛날 신라 화랑들이 넘나들던 동산령 옛길을 걸으면서 맑은공기와 원시림에서 나온는 피톤치드를 마음껏 들이마시면서 일상에 찌든때를 날려버리고 재충전의 기회를 가졌다.

이어서 경주허브랜드를 방문 김기범 원장의 허브향기 치료에 대한 설명과 허브온실을 견학하고 따뜻한 허브차로 동해안 찬바람으로 시린 가슴을 녹였다.

마지막으로 서악에 있는 친환경딸기 체험농장을 방문하여 딸기수확 체험을 하면서 달콤한 딸기향에 흠벅빠져 잠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레일대구본부에 이어 2월 중에 코레일 부산본부와도 농촌체험관광(그린투어) 철도상품 운영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