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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종세 위원장^^^ | ||
그동안 맡고 있던 각종 시민 단체의 활동에도 참석하여야하고 지역의 개혁신당도 출범시켜야 하고 신당발기인 모집도 해야하며 당원들의 마음도 잡아야 한다.
윤위원장은 충남 논산 가야곡면에서 출생하여 가야곡면에 있는 왕암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대전에 있는 동명중학교를 거쳐 대성고등학교,배제대학교에 입학을 하였으나 당시 1986년도 전두환 정권 시절 '광주민중항쟁의 주범 전두환 정권'타도 가두시위를 주도하는 등 학생운동을 하느라고 공부를 안해 대학 2학년 때 제적당했다.
학생운동 노동운동등 각종 시민 사회단체 운동을 하다 결국 1998년 '국가보안법위만'으로 3년6월 실형을 선고 받기도 하여 사면복권된것도 최근의 일이다.
윤위원장은 '민주주의의 확대 완성'과 '분단조국의 통일'그리고 '소외계층이 사회주역이 되는것'을 인생의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회적약자들인 노인분들,어린아이,여성,극빈자계층,장애자들에게 유독 관심이 많아 이들을 위한 정책개발,안정되게 하기 위한 제도 개발,법제도의 정비등 더나아가 그들을 함께 생활하였으면 한다"고 했다.
"지금의 시기는 변화의 시기를 넘어 결실의 시기 인 만큼 1980년대 부터 1990년대에 사회적 변화를 주도한 젊은 세력들이 제대로 평가를 받아 개혁세력이 앞서 나가 사회전반을 개혁할 수 있도록 내년 총선에서 많은 분들이 진출하였으면 좋겠고 본인 또한 그런 의미로 국회진입을 원한다"고 강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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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장면^^^ | ||
다음은 윤종세 위원장과 나눈 일문일답.
-대전에서 언제부터 생활하셨는지요?
"저의 고향은 논산 가야곡면의 한적한 시골입니다.왕암초등학교를 거쳐 처음으로 중학교입학을 위해 대전에 왔고 그후 죽 대전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배재대학교 2년 제적으로 나타나는데 그 이유가 있나요?
"대학에 다닐때인 1986년도에 당시 '광주민중항쟁 학살의 주역인 전두환정권 퇴진운동'을 주도 하여 결국 수배도 받았고 공부일수도 모자라 제적된것 입니다."
-실형받고 복역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1998년 국가보안법위반으로 3년6월 선고 받아 실형 산적이 있습니다.그때 본의 아니게 언론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금년 2003년에 사면 복권되었습니다."
-2004년 총선에 출마하실 뜻을 전부터 비추어 왔는데 그이유가 있겠지요?
"저는 '민주주의의 확대 완성'과 '분단조국의 통일'그리고 '소외계층이 사회주역이 되는것'을 제 인생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 같은 목표를 가지고 시민 사회운동을 열심히 하였고 작년 대선과정에서 '이회창 대세론' 또 민주당 후보인 '노무현 후보'의 민주당내 흔들기 등을 보며 국민참여본부 일을 보았죠.
개혁당 신당논의에 참여 한 것이 시발점이 되어 결국 창당에 깊숙히 관여하게 되었고 현재에 이른 것입니다.시민 사회운동만으로는 정치개혁이 요원함을 알았기에 직접 정치에 참여하여 개혁을 이루고자 총선 출마를 결심한 것입니다."
-개혁당의 창당정신중 상향식공천에 따라 문호를 개방하고 당원들의 뜻이 실려야만 당의 공천 후보가 될 것인데요?
"맞습니다 당의 창당 정신은 소중히 지켜져야 합니다.저도 지키는데 노력할 것이고 당원들이 내리는 결론에 승복할 것이고 따를 것 입니다."
-현 유성구청장이 개혁신당으로 나온다는 말도 있던데요?
"그분이 개혁신당에 오는 것에 상관하지 않습니다. 문호는 개방되어 있으니까요.다만 그분이 자민련공천으로 구청장에 당선되셨고 하니 판단은 당원들의 몫입니다."
-아직 젊으신데 좀 빠르다는 여론도 있거든요?
"20여년간 학생운동 노동운동 시민사회단체에서 실무를 익혔으며 봉사를하다보니 구체적인 사안에 대하여 세세하게 알고 있어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것이 더 쉽다고 보고 있습니다."
-유성지역으로 이사 온 지는 얼마나 되지요?
"1994년도에 유성으로 이사왔으며 누구보다 지역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서신 분으로서 현재 노무현정권을 보는 시각에 대하여 한마디 하실까요?
"일부 사회적 혼란이 있었던 것에 대하여는 걱정이 되나 기득권층의 반발에 따른 과다표현도 있다고 봅니다.저는 노무현대통령의 철학을 이해하고 있기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이 잘 해내시리라고 신뢰하고 있습니다."
-최근 보수단체들이 대구 U대회에서 북과 마찰을 빗고 있는데요.여기에 대하여 견해를 부탁할까요?
"저는 그들을 극우세력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표현의 자유는 인정하나 그분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마음이 있는지 의심됩니다. 세계적인 축제의 자리에서 그같은 행동은 적절치 않다고 보며 마땅히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인생을 사시면서 좌우명이 있다면 소개하시죠.
"지선스님이 그려준 달마대사 그림이 있는데 거기에 서산대사님의 선시가 있습니다. 그 내용은 '눈 내린 들판을 밟아갈 때에는 모름지기 그 발걸음을 어지러이 하지 말라. 오늘 걷는 나의 발자국은 반드시 뒷 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踏雪野中去하야 (답설야중거) 不須胡亂行이라 (불수호란행) 今日我行跡은 (금일아행적) 遂作後人程이라 (수작후인정) 선시입니다. 저도 이 서산대사의 선시처럼 후세의 분들에게 바른 길을 인도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만일 국회의원에 당선되신다면 이루고 싶은 정책이나 지역주민들에게 약속하실 내용이 있으실 텐데.
"유성구는 과학도시이면서 관광도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 두가지가 병행 발전 할 수 있는 마스터플랜을 만들어 시행하겠으며 사회적 약자들인 노인분들 어린아이,여성분들,정애자분들,극빈계층에 관심이 있어 이들을 위한 정책개발과 제도 개발, 안정이 되는 법의 정비를 하겠으며 더 나아가 이들과 함께 생활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지금은 집단과 개인간에 이해가 상충되는 부분이 많이 있어 지혜롭게 대처하는 슬기로움이 있어야 합니다.21c는 우리나라가 동북아시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기회인듯 합니다.우리 모두가 한발씩 양보하며 위대한 나라를 만드는데 협조해야 한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다면.
"지금의 시기는 변화의 시기를 넘어 결실의 시기 인 만큼 1980년대 부터 1990년대에 사회적 변화를 주도한 젊은 세력들이 제대로 평가를 받아 개혁세력이 앞서 나가 사회전반을 개혁할 수 있도록 내년 총선에서 많은 분들이 진출하였으면 좋겠고 본인 또한 그런 의미로 국회진입을 바라기에 저도 정당한 평가를 받고자 합니다. 지역주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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