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올해 9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사업대상가구를 확정하고 상반기 250가구, 하반기 159가구에 연탄보일러 설치비 2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연탄보일러가 설치되면 기름보일러를 가동했을 경우 동절기 한달 평균 약 39만 원인 난방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고, 연탄소비 촉진으로 석탄산업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는 지난 1998년부터 연탄보일러 설치비를 지원하기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6,533가구에 12억1,240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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