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署 제 64주년 경찰의날 맞아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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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署 제 64주년 경찰의날 맞아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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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표 서장, '전 직원이 다시금 각오를 다져 언제나 구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이웃이 되어달라' 당부

^^^▲ 이용표 노원경찰서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직원들의 자발적인 근무 분위기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노원치안의 표본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단합된 직원들의 모습이 내일부터는 재충전되고 범죄없는 노원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는 제 64회 경찰의 날을 맞아 벌어진 서울 노원경찰가족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이 용표 서장이 한 말이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21일(수) 불암산 체육공원에서 이용표 경찰서장과 이노근 노원구청장 그리고 김성환의장과 방효길 통합방위협의회 회장 등 1,000여명의 경찰과 시민경찰 그리고 가족, 기관장, 협력단체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제 64회 경찰의 날 기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용표 노원경찰서장은 대회사를 통해 "노원은 인구 62만이 거주하는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로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되어 있고 서민과 중산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서울의 대표적 주거 밀집지역이라고 말하면서 인구가 많다보니 절도와 폭력 등 범죄가 끈이지 않아왔던 지역"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5년간 서울경찰청 산하 범죄율이 가장 낮은 경찰서로 선정돼오고 있다면서 이는 우연이 아닌 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근무자세가 일궈낸 업이라고 말했다.

이 서장은 취임이후 직원들에게 피동적이 아닌 자발적으로 근무하는 분위기를 강조한 결과 절도피의자 검거율이 11%나 증가하고 있고 지구대에서 절도범을 검거하는 비율이 45%를 넘어섰다며 직원들의 자발적 근무자세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용표 서장은 지구대나 경찰서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3-4교대 근무를 하다보니 한 직장에 근무를 하면서도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대하기가 어려워 오늘 제 64회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오늘 이대회에 참가한 모든 경찰가족들은 수도 치안을 맡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주고 오늘만큼은 실컷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서장은 특히 오늘 각 부서와 지구대별로 보여준 단결된 모습과 환하게 웃는 모습이 내일부터는 업무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경찰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이 다시금 각오를 다져 언제나 구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이웃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 대회에 참가한 월계지구대 이정범 지구대장은 "모처럼 직원들의 환한 웃음을 보니 너무나 기분이 좋다며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준 이용표 서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노원경찰서 직원들은 이날 체육대회에서 ▲축구와 ▲줄다리기. ▲2인삼각 계주, ▲100M 달리기, ▲꼬리잡기, ▲800M 남여 혼성 계주 ▲O X큐즈대회등을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 노원경찰서장이용표 서울 노원경찰서장이 21일 불암산 체육공원서 열린 제 64회 경찰의 날 기념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협력단체장과의 친선 달리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2인삼각 계주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노치면 안돼노원경찰서 직원들이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협동과 단결을 상징하는 꼬리잡기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줄다리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우리는 월계지구대 한 가족 제64회 경찰의 날을 기념해 21일 불암산 체육공원서 열린 노원경찰가족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월계지구대(지구대장 이정범) 직원들과 가족들이 2인 삼각 경기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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