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 해협, 가장 강력한 권력 수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란, “호르무즈 해협, 가장 강력한 권력 수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MOU 서명 후, 2주 동안 4000만 배럴 수출
이란의 수석 협상 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Mohammad Bagher Ghalibaf)/ 사진=예루살렘포스트 갈무리 

이란의 수석 협상 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Mohammad Bagher Ghalibaf)는 호르무즈 해협이 테헤란의 가장 강력한 권력 수단’(greatest instrument of power)이라며, 미국과 체결한 양해각서(MOU) 조항이 이행될 때까지,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은 시작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알자지라가 1일 보도했다.

갈리바프는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기간 동안 이란이 단 한 배럴의 석유도 수출할 수 없었다고 말했지만, 2주 만에 수출량이 4천만 배럴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갈리바프는 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입장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히며, 이 해협은 이란의 가장 중요한 권력 수단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