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7월·10월 청라블루노바홀서 오전 11시 진행
중장년층 포함 다양한 세대 위한 문화공연 기대
인천서구문화재단이 방송인 이금희와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이금희와 함께하는 힐링 브런치 콘서트’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이금희 아나운서의 인문학적 스토리텔링과 클래식·영화음악 연주를 결합한 융복합 콘서트로, ‘말과 관계’, ‘공존과 이해’, ‘삶의 성찰’을 주제로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오는 5월 27일과 7월 22일, 10월 21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기존 저녁 공연 중심에서 벗어나 오전 시간대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콘서트 형식으로 기획돼 중장년층을 비롯한 다양한 세대의 문화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서는 인간관계와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토크와 함께 슈만·모차르트 등 클래식 음악부터 영화 OST까지 폭넓은 음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인문학적 메시지와 음악이 결합된 대중 친화형 공연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 문화적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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