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새 부문 양현석, 민병석 교수, 수평축회전격파 부문 이창민 교수 우수지도자상 수상

선문대학교 태권도학과가 지난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전남 영광군에서 열린 ‘제53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에 참가해 주요 종목을 중심으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남자대학부 수평축회전격파 종목에서는 3학년 곽민석 선수가 1위를, 2학년 오태양 선수가 2위를 차지하며 선문대 선수들이 상위권을 석권했다. 해당 종목에서의 압도적인 성과는 선문대 태권도학과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공인품새 종목에서도 우수한 성적이 이어졌다. 여자 공인품새 1~2학년부에서는 1학년 김유빈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남자 공인품새 1~2학년부에서도 1학년 염형우 선수가 정상에 올랐다. 이를 통해 선문대는 남녀 공인품새 부문 모두에서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단체 종목인 태권체조에서는 종합 2위를 기록하며 개인 경기뿐 아니라 팀 경기에서도 높은 완성도와 조직력을 선보였다. 지도자 부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남자 품새 부문 양현석 교수, 여자 품새 부문 민병석 교수, 수평축회전격파 부문 이창민 교수가 각각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며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선문대 태권도학과는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단체·지도자 전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태권도 명문 학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국내외 대회에서 경쟁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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