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누리강사단 14명 참여 맞춤형 교육 진행
청소년 봉사 가치 확산 지속적 교육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현장형 자원봉사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진행됐다. 교실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봉사의 의미와 시민 의식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계기가 마련됐다.
김해시 자원봉사센터는 한얼중학교에서 1·2학년 학생 377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전문 강사단인 ‘가온누리강사단’ 소속 강사 14명이 각 교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학생들의 참여도와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서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성숙한 시민의식의 중요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봉사활동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내용이 전달됐다.
특히 학생들이 자원봉사를 단순한 활동이 아닌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참여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교육이 이뤄졌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자원봉사 참여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내 봉사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