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유포해 강제개종을 위한 강금방조 및 가정파탄을 일삼는 범죄자 진용식 목사 유명하네요~ 그런 유명인사를 관공서에서 후원하고 세미나 열어주는 세상이라니.. 곧 인권유린당하고 가정파탄 당하는 피해자가 늘어날것 같군요.한기총 이대위부위원장의 힘은 대단합니다. 범죄자도 세미나하고 가정파탄도 일으키고.. 공직자들 후원 받으며 국제적 범죄조장하고 말이죠.
가정까지 파괴시킨 범죄자를 칭찬하고 강단에 세워서 세마나를 강행하는 이유가 뭔지 정말 알수가 없군요 범죄자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건 말건 상관없다는 건가요? 종교는 누구나가 자유롭게 선택할수있는 기본권이 보장되는 나라에서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것 자체가 심히 걱정스럽고 제천기도교연합회에 소속된 모든관계자분들의 자실이 의심스럽습니다. 시민들을 너무 우습게 본것 아닙니까?!!
제천시기독교연합회!! 제천시민과 국민에게 사죄해야 할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감히 성시화를 하겠다는 발상을 할 수 있습니까. 거기다 대법원 판결을 3번이나 받은 파렴치범을 세미나 강사로 초청해 교인들을 우롱하고 기망했고, 시청,시의회,경찰서 등 관공서가 후원했다는 거짓말 까지 버젓이 할 수 있습니까. 당신들 눈에는 대한민국이 온통 당신들 것으로 밖에는 안보입니까? 깊이 각성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