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안전교육·캠프·화재예방 캠페인 참여
차세대 안전문화 이끌 청소년 리더 육성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안전 의식을 배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소방 안전 교육 프로그램이 김해에서 운영된다.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차세대 안전 문화를 이끌어 갈 청소년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한국119청소년단’ 신규 단원 모집이 시작됐다.
김해동부소방서는 2026년 한국119청소년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1963년 창단된 국내 대표 소방 안전 청소년 단체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안전 의식과 화재 예방 실천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모집 대상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등 교육기관이며 단원은 대당 15명 이상으로 구성된다. 모집 규모는 4개 대 이상으로 오는 4월 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선발된 단원들은 소방 안전 교육과 체험 활동, 화재 예방 캠페인, 안전 관련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배우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를 작성해 공문으로 제출하거나 김해동부소방서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예방안전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조형용 서장은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은 아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체험을 통해 배우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안전 리더를 꿈꾸는 지역 청소년과 학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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