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19일 청계동주민센터에서 ‘2026 새해 시정설명회’를 열고 주민들과 마주 앉았다. ‘의왕의 미래,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라는 부제처럼 이날 현장은 질의응답 중심으로 꾸려졌다.
김 시장은 시정 주요 현안을 설명한 뒤 교통·생활불편 등 일상 속 애로와 지역 숙원사업 건의사항을 직접 들으며 메모했다.
시정설명회는 청계동을 시작으로 6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한다. 일정은 20일 내손2동(10시), 23일 내손1동(10시), 24일 오전동(14시), 26일 부곡동(10시), 27일 고천동(10시)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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