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9세 청년 대상, 상·하반기 나눠 선발
청년 자립·지역 정착 돕는 대표 청년 정책

김해시가 청년의 자산 형성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2026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청년이 매월 20만 원을 적립하면 경남도와 김해시가 각각 10만 원씩을 추가 적립해 2년 후 만기 시 960만 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모집 인원은 총 130명으로 상·하반기 각 65명씩 선발한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며 도내 사업장에서 근로 중인 18~39세 청년으로, 소득 기준 충족자에 한해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신청은 2월 12일까지 전용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김해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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