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2026년 신년 기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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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신년 기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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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역점 시책 등 시정 운영에 대한 설명과 비전 제시
조속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설명 및 언론인 협조 당부
박 시장 “보다 활기찬 사천, 조화로운 사천, 따뜻한 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
2026년 신년 기자 간담회
2026년 신년 기자 간담회

사천시가 6일 용현면에 소재한 식당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립창원대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개교 등 지난해 이룬 성과와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올해의 역점 시책 등 시정 운영에 대한 설명과 비전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 등 조속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박동식 시장은 “언론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장 중요한 소통의 창구이자,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사천시의 정책과 현안을 공정하고 성실하게 전달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열린 행정, 투명한 행정을 바탕으로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께 신뢰받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 이번 간담회가 사천시와 언론이 더욱 신뢰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시의 30년 숙원 사업인 우주항공캠퍼스 개교는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의 리더십과 대학 관계자들의 헌신과 사천시의 행·제정적 뒷받침 그리고 서천호 국회의원의 전폭적인 지지 등 삼위일체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우주항공캠퍼스 개교를 계기로 산·학·관·연 클러스터가 완성되고, 우주항공 분야 글로벌 5 도약을 위한 인적 인프라가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속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함과 동시에 사천의 미래를 여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이 필수인데, 언론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격려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국내외 정세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감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았고, 치솟는 물가로 시민들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지만, 보다 활기찬 사천, 조화로운 사천, 따뜻한 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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