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돌봄·안전 중심 조직 신설 추진
행안부 조직 운영 효율화 평가 3년 연속 우수
국회·행안부·시의회 협력으로 성과 도출

중앙정부의 인력 동결 기조 속에서도 양산시가 기준인력과 기준인건비를 대폭 확보하며, 조직 경쟁력 강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4년 연속 이어진 이번 성과는 향후 AI 행정과 돌봄·안전 정책을 뒷받침할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양산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내년도 기준인력과 기준인건비 산정 결과를 통보받아 기준인력 누적 120명을 확보했다. 이는 조직 효율화와 행정 수요 분석을 통해 중앙정부로부터 당위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확보된 인력과 인건비는 재난안전 대응과 주요 도시 프로젝트 추진의 기반이 됐으며, 내년도에는 AI스마트시티과 신설을 포함한 1과 9팀 신설과 57명 증원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행안부 조직 운영 효율화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은 점과, 조직진단 전담조직 운영, 국회·행안부와의 지속적인 소통, 시의회의 기준인건비 증액 건의 등이 이번 성과를 이끌었다.
양산시는 확보한 인력을 바탕으로 AI 기반 행정 전환과 생활밀착형 조직 강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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