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꼭 제멋대로 노는 아이 같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북한 꼭 제멋대로 노는 아이 같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힐러리 클린턴, 북한 군사력 위협적 행동 어린아이 같아

^^^▲ 인도 뉴델리에서 대학생들과 대"솔직히 말해서 북한의 군사력은 대수롭지 않다"
ⓒ Reuters^^^
인도를 방문 중인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부 장관은 “북한은 꼭 제멋대로 노는 어린아이 같은 행동을 한다”며 “북한은 미사일 발사와 같은 행동으로 주목을 끌려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북한은 유엔 제재결의안에 반항해 지난 5월 25일 제2차 핵실험을 감행했고 7월초에도 7발의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미국의 에이비시(ABC)방송의 “굿 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 여부를 묻는 질문에 모르겠다면서 “솔직히 말해서 북한의 군사력은 대수롭지 않다”고 말했다.

로이터(Reuters)통신 20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힐러리 클린턴 장관은 최근의 북한의 위협적 행동은 엄마에게 관심을 끌려는 마치 어린아이나 10대의 행동과 같다고 말했다.

한편, 힐러리 클린턴은 한국계 미국인 유나 리와 중국계 미국인 로라 링 두 여기자의 북한 억류에 대해 “우리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이 젊은 두 여기자들이 집으로 귀환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북한이 북한법에 따라 두 여기자를 사면조치해주면 좋겠다는 의사 표명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