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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영 중구청장 임병헌 남구청장을 비롯하여 중앙당직자, 대구시당 당직자, 시․구의회 의원 등 사무처요원을 비롯한 약 300여명의 당원이 모인 자리에서 배영식의원은 야당의 발목잡기에 대해 비판하며 미디어법, 한미 FTA, 4대강 살리기 등 국회안에서 해결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치적 토양이 여타 선진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5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탄생부터 이념이 다르다며 지역감정에 얽매어 이를 벗어나고 있지 못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도자도 중국의 원자바오총리와 같은 진실로 서민을 위하는 리더십과 영국의 대처수상과 같이 어렵더라도 서민을 설득하고 아픔을 같이 하면서 추진력있게 나아가는 훌륭한 리더십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선거로 탄생되는 모든 선출직들은 순간의 인기영합을 지양하고 진정으로 국민과 서민들과 함께 경제를 걱정하고 모든 힘을 바쳐 노력하는 희생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모든 국민과 당원들이 더욱 절박한 심정으로 경제회생을 위하여 노력해야 하며 우리 후손에게 행복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하여 모두가 합심하여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고 한나라당은 국제적으로 최첨단의 IT사업의 결정체인 미디어법을 중요성을 언급하며 반드시 6월 국회에서 통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민주당은 정부를 탓하기에 앞서 정부가 일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입법으로 확립해주어야 함에도 한나라당이 국민들에게 뿌리를 내리지 못하게 온갖 지연전술을 쓰고 국민을 볼모로 하여 디지털 산업의 서비스수준이 강화되고 있는 선진국으로의 발돋움에 발목잡기를 하고 있다고 강력히 성토했다.
이날 행사는 영상물 상영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박수를 받으면서 성공리에 보고대회를 마쳤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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