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년의 역사 당진 면천 두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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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년의 역사 당진 면천 두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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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파리에서 OECD 각국

^^^▲ '당진 면천 두견주'^^^
1000년의 역사를 가진 당진의 특산품 면천 두견주가 지난 25일 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국의 밤’ 행사에서 OECD 각국 대표들과 프랑스 정․재계 인사 등 300여명의 손님들에게 선보여 큰 관심을 모았다.

이 행사는 경제협력개발지구(OECD) 한국 대표부가 의장국을 맡은 것을 기념하는 뜻에서 마련된 자리로 세계 각국의 상류층 손님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한식의 미(美)를 알리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최고급 연회가 열리는 장소로 유명한 르 그랑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당진의 자랑 면천 두견주가 파티의 시작을 알리는 칵테일파티용 술 코스로 나왔으며, 면천 두견주를 본 현지인들 대부분 큰 관심과 찬사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면천 두견주가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무대에서 알려지게 된 계기가 된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국 전통주도 프랑스의 포도주와 같이 세계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걸 가능케 한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브랜드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소개된 한국의 음식은 세계적 지휘자 정명훈씨가 디자인한 ‘마에 스트로 정명훈’ 메뉴로 ․칵테일파티용 술과 ․식전주 ․와인 ․전채요리 ․메인요리1 ․메인요리2 ․밥 ․디저트 등 총 7단계로 이루어졌다.

한편, 면천 두견주는 지난 4월 충청남도 일본 구마모토 사무소의 소개로 일본 대사관의 공식 만찬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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