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희 의원 '안양역 원스케어 개발사업 추진 시 지역상권과의 상생 방안' 강조
장경술 의원 '경계성 지능인 지원을 위한 체계적 시스템 구축 필요성' 제기
이재현 의원 안양천을 시민 운동·휴식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것 제안
김정중 의원 '안양학 진흥을 위해 시민 참여형 체계 전환' 주문
김경숙 의원 '주거정비지수 제도의 부당함을 지적하며 폐지' 촉구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의회는 23일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및 대상기관 승인을 비롯해 조례안 8건, 동의안 14건, 의견청취 1건, 보고 1건 등 총 2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는 이동훈·장명희·장경술·이재현·김정중·김경숙 의원 등 6명이 나섰다.
이동훈 의원은 LH 매곡지구 착공 관련 주민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장명희 의원은 안양역 원스케어 개발사업 추진 시 지역상권과의 상생 방안을 강조했다.
장경술 의원은 경계성 지능인 지원을 위한 체계적 시스템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재현 의원은 안양천을 시민 운동·휴식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김정중 의원은 ‘안양학’ 진흥을 위해 시민 참여형 체계 전환을 주문했다.
김경숙 의원은 주거정비지수 제도의 부당함을 지적하며 폐지를 촉구했다.
박준모 의장은 “짧은 회기에도 시민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안건 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의회는 오는 11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제307회 정례회를 열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도 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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