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지우가 한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한강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한강을 따라 러닝을 즐긴 후 지인들과 함께 라면과 치킨을 먹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일상적인 장면이지만 자연 속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전달했다.
최지우는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며 프로그램과의 인연을 마무리했다. 지난 2024년 6월부터 새 MC로 합류해 '늦깎이 엄마'로서 솔직한 육아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은 바 있다.
한편 그는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슈가'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아들을 둔 워킹맘 미라(최지우 분)가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세상을 바꾸게 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을 준비하며 여유 있는 일상과 병행하는 그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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