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1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수원시민의 날 기념 제69회 수원특례시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명랑운동회, 유소년 스포츠 대축전 등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진행됐다.
이날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각 구 대표 선수단과 시민 응원단을 격려하며 현장을 함께했다. 의회는 시민들과 교류하며 지역 공동체 화합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에서 “오늘은 수원시민 모두가 함께 웃고, 뛰고, 응원하며 하나 되는 뜻깊은 날”이라며 “비록 처음엔 구마다 다른 색의 운동복을 입고 입장하지만, 경기가 시작되면 서로를 응원하며 진정한 ‘한마음’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하루만큼은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운영본부는 안전관리 인력 배치와 질서유지 캠페인을 병행해 가족 단위 관람객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체육경기 외에도 지역 동호회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돼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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