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선이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일상 속 한 장면을 공유하며 자연스러운 미모를 과시했는데, 특히 하얀색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이 돋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난간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셀카를 찍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특유의 맑은 이목구비와 함께 수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나이를 잊게 하는 외모를 자랑했다.
그는 게시글에서 ‘어제의 아숙캠 룩. 저 계곡에서 놀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는 다소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며 일상의 여유를 표현했다. 팬들은 그의 근황에 반응을 보이며 여전한 비주얼에 감탄을 표했다.
박하선은 현재 차기작으로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출연을 확정지으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딸을 키우고 있는 그는 가정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