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 양의 근황을 공개하며 그녀의 뛰어난 외모를 자랑했다. 아야네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딸의 사진을 공유하며 “너 옆태 뭐야, 엄마 너 좀 부럽네”라는 다정한 글을 덧붙였고, 이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루희 양은 카시트에 앉아 청순한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오뚝한 코 라인이 특히 눈에 띈다. 아야네는 “추석맞이 머리 자르기”라며 딸이 더욱 단정해진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고 전했다.
앞서 아야네는 지난 3월 팔로워들과의 소통 시간을 통해 코 성형 경험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그는 “대학 시절 증명사진을 보면 수술 전이 더 예뻤다”며 “귀 연골로 코 수술만 했고, 곧 제거할 예정”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누리꾼들은 루희 양이 아빠 이지훈을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녔다며 “원조 꽃미남 DNA 그대로”라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11월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해 7월 딸 루희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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