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남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남동정책개발연구회’는 8월 25일 경기도 수원시를 방문해 민원행정 및 도시정책 우수사례를 시찰했다고 26일 전했다.
남동정책개발연구회는 남동구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로 이번 비교시찰에는 정재호 의원과 반미선 의원을 비롯해 남동구 정책협력단과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등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남동구 맞춤형 정책모델 발굴을 위한 비교시찰을 했다.
이번 시찰에서는 ▲수원시 새빛민원실과 베테랑 공무원 제도를 통한 민원 행정 우수사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수상 사례인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새빛하우스) ▲주민이 주도형 녹지 확충 사업(손바닥정원) 등을 직접 견학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남동구가 추진 중인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 및 동네 소규모 정원사업 등 기존 도시재생 모델과의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비교 시찰에 참여한 의원들과 정책협력단은 수원시의 정책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아, 남동구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과 한계, 개선 방향을 구체적으로 탐색했다.
이에 정재호 의원은 “의원과 정책협력단이 함께한 이번 비교시찰을 통해 남동구에 꼭 필요한 혁신 정책을 찾는 데 큰 영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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