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의회가 27일 의장실에서 7월 1일자로 충청남도 전출을 앞둔 조일교 아산부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조 부시장은 1989년 청양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청남도 농정혁신팀장, 농정기획팀장, 공보관 등을 거쳐, 2023년 1월부터 아산시 부시장으로 재직해왔다.
홍성표 의장은 “조일교 부시장은 아산시 부시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탁월한 리더십과 원활한 소통으로 시정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며 “도정의 중요한 보직으로 전출가시는 만큼, 앞으로도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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