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루손 한인회는 6월 16일(월) 오후 4시, 한인회 3층 대강당에서 앙헬레스 경찰 관계자들과 함께 한국어 강좌 오픈 세레머니를 진행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PLTCOL Chito B. Macaspac 앙헬레스 경찰 관계자 50여 명과 중부루손 한인회 주용국 이사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한국어 강좌는 필리핀 경찰과 한국 교민 및 관광객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한국인 사회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앙헬레스 경찰 측에서 먼저 한국어 수업을 요청함에 따라 한인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교육을 지원하게 됐다.

한편, 앞으로 한인회 강사가 직접 참여해 수업은 진행하며 앙헬레스 경찰들을 대상으로 회화 중심의 실용 한국어를 가르칠 예정이다. 또 정기적인 피드백을 통해 수업의 질도 꾸준히 향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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