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지난 14일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친환경농업기술교육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상반기 교육에는 30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은 3월 14일부터 4월 1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회당 4시간씩 진행된다. 장소는 비안면 서부로 708에 위치한 친환경농업기술보급센터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생들은 친환경 농자재를 직접 제조해보는 실습을 통해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수업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 전문강사와 친환경농업 분야 강사진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친환경 농자재 활용기술 및 실습 △친환경 병해충 관리기술 △토양 및 미생물 관리기술 △친환경 농산물 가공·마케팅 사례 및 현장 견학 등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교육을 통해 친환경농업 핵심기술을 습득하고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으로 친환경농업 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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