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는 오는 2월 28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긴급구조대책의 일환으로 원주 지역내 수난사고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간이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강, 하천, 저수지 등 38곳으로 해빙기 얼음 위 놀이로 인한 수난사고 위험지역으로 표지판 부착여부, 간이구조함 등을 점검해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부족한 시설은 신속히 보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강우 원주소방서장은 “시설물 점검과 병행해 낚시터 등에서는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도 병행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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