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천면 오원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대법사(주지 무영스님)와 횡성읍 소재㈜대규건설(대표 금소영)은 8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kg 40포와 80포를 기탁했다.
대법사와 ㈜대규건설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우천면 취약계층 백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유기영 우천면장은 “취약계층이 명절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