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소방서 홍천여성의용소방대(이하 소방대)는 3일 홍천군다목적센터 내 사무실에서 2025년 첫 임원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새해 사업계획(안) 논의와 자체감사를 실시하고 신임 반장 등 일부 임원을 개선했다.
소방대는 화재취약지구 예찰 및 홍보, 소방안전 돌봄서비스, 홍천읍내 중심상권 및 전통시장 일원 순찰 및 화재예방 홍보활동, 봄과 가을 산불조심 순찰과 홍보활동, 여름철 물놀이안전 캠페인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어 홍천군 각 행사 구급안전활동, 119안전체험장 운영, 각 기관 및 사회단체 심폐소생술 교육 및 체험, 홍천관내 복지시설의 음식조리 및 배식 봉사활동 등의 역동적 지역안전지킴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날 일부 조직개편의 신임 임원진에는 황보정희 감사, 한선미 구조구급반장, 최명실 현장관리반장이 새로이 직책을 부여받은 가운데 2025년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떡국을 함께하며 신년 덕담을 나눴다.
홍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장인 박홍숙 대장은 “최근 동절기 화목보일러 및 난방으로 인해 화재위험 요소가 많은 만큼 각별한 예방 및 점검과 관리가 필요한 시기”라며 “불조심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화재안전에 주민들의 관심과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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