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환 오산농협 경제사업장장은 지난 2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24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농업교육증진 대상을 수상했다.
김 경제사업장장(상무)은 지난 1992년 2월부터 2024년 12월 현재까지 32년 9월동안 오산농협 직원으로 재직하며 오산농협 조합원 및 이용 고객에게 항상 친절히 봉사하는 자세로 맡은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특히 조합원 농촌지도 및 교육지원 분야에서 사회적, 문화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농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 및 관련단체의 협조를 얻고자 꾸준히 노력해 왔다. 또 오산농협이 조합원 중심의 농협이 되기 위해 농업인 실익증대 및 복지증진에 중점을 두어 사업을 추진하는데 만전을 기하며, 농업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제 몫을 다 할수 있도록 농업인 단체의 발전을 위하여 적극 지원, 이러한 노력을 통하여 조합원 실익 증대 및 농업협동조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날 시상식은 서울평화문화대상위원회 주최, 서울일보·서울매일·도민일보·시사통신 공동주관으로 열렸다. 2024 서울평화문화대상은 정치, 언론, 경제, 사회, 문화 등 각계 전문 분야별로 사회 전반적인 발전과 국내외 평화실현을 이끌어 나가는 행보를 한 해 동안 보여준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행사 진행은 서기철·김보민 아나운서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환영사(현재오 서울평화문화대상위원회 회장) △개회사 △축사(문시언 숙명여자대학교 총장) △가수 조관우·김성수 등 축하공연 △의정 및 행정부문 대상-공헌 및 봉사부문 대상-언론인 대상 및 문화·예술 대상 △공로상 및 감사패 △경품 추첨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김 경제사업장장은 수상 소감에서 "오산농협조합을 대표하여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임기를 마치는 날까지 오산농협조합의 백년대게를 위하여 더욱 더 헌신하며, 오산농협 조합원과 오산시민의 생활편의를 도모하여 오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농업농촌과 농업협동조합 발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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