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가결에 따른 국가 혼란 상황에 대비하고 연말연시 응급환자 및 진료가 필요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 유지에 힘을 쏟는다.
부천시 내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시설은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가톨릭대학교부천성모병원 ▲다니엘종합병원 ▲뉴대성병원 ▲부천세종병원 ▲부천우리병원 등 6곳이 있으며, 이곳 응급실은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시간과 휴일에도 365일 운영되는 약국으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시민들은 전문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 오남용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
시는 소아경증환자 진료병원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송내연합의원(소사구 경인로 126, 032-651-0123)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토·일요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소아경증환자에게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천시보건소 누리집(pubhealth.bucheon.go.kr)에서 이외 야간·휴일에 진료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은 확인할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아래의 번호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달빛어린이병원: 건강정책과 응급의료팀(032-625-4115) 건강정책과 의약관리팀(032-625-4213) 소사보건소 의약관리팀(032-625-9813) 오정보건소 의약관리팀(032-625-9823)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