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폭압독재 3대 세습후계자로 김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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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김정일^^^ | ||
김정일과 함께 제12기 대의원후보자로 추천된 자들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의 선군혁명 영도(領導)를 높이 받들고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 있는 일꾼들과 인민군군인들, 노동자, 농민, 지식인들을 추천하였다고 했다.
소위 北의 선거라는 것이 복수의 정당에서 무소속을 포함한 다수의 입후보자가 나와서 각자의 정견(政見)과 정책(政策)을 놓고 유권자의 선택을 받는 것이 아니라 조선노동당에서 지명한 1선거구 1인의 후보자에게 반대 없는 '지지' 표시로 100% 투표에 100% 찬성이라는 '선거놀음'을 통해서 꼭두각시를 임명하는 데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상식이기도 한다.
지난 1998년 7월 제10기 대의원선거 당시에는 성경에서 말하는 악마의 수자인 666 선거구에 출마하면서 6x6x6=216 즉 김정일의 생일을 뜻한다고 대대적인 선전 놀음을 펼친바 있으며 2003년 제 11기 대의원선거 당시에도 649선거구에 후보로 등록 하면서 6x4x9=216이 된다면서 김정일 우상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런데 이번 12기 대의원 선거에서는 333 선거구를 택했다고 하는바 그 뜻이 무엇인지는 아직 알려진바 없으나 종전의 예를 따른다면 3x3x3=27 또는 33x3=99인데, 여기에서 어떤 해석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333이란 숫자가 뜻하는 바를 유추해 본다면 한다면 김일성, 김정일에 이어 3남 김정운이 27세에 3대 수령후계자가 된다는 뜻인지 중태설이 나돈 김정일이 최소한 33x3=99세까지는 산다는 의미인지는 알 수가 없는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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