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울산대, '울산대공원 은행나무길' 디자인 공간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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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울산대, '울산대공원 은행나무길' 디자인 공간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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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숨겨진 장소들을 찾아 매력적인 공간으로 바꾸는 'Placemaking Ulsan 2024' 프로젝트 일환
프로젝트의 주제는 색과 빛, 자연과 공간이 어우러지는 디자인
울산시설공단과 울산대학교 협업해 조성한 은행나무길.

울산시설공단은 19일 울산체육공원 은행나무길을 울산대학교와 협업하여 매력적인 디자인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의 숨겨진 장소들을 찾아 매력적인 공간으로 바꾸는 'Placemaking Ulsan 2024' 프로젝트로 울산시설공단과 울산대학교 실내공간디자인학과 학생들이 협업하여 울산체육공원 은행나무길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조성했다.

프로젝트의 주제는 색과 빛, 자연과 공간이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울산대학교 실내공간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은행나무에 컬러풀한 디자인 섬유(패브릭)를 활용하여 감싸고, 울산시설공단은 스트링 조명을 설치하였으며, 내년 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색감과 자연 요소를 결합해 가을의 단풍과 겨울의 차갑고 삭막함 속에서도 따뜻함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변모시켜 울산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데 충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발굴하겠다”며, “아름답게 물든 울산체육공원 은행나무길에서 마지막 가을의 정취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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