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보호위원 경기남부 양창원 위원, 보호대상자 가정 PC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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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위원 경기남부 양창원 위원, 보호대상자 가정 PC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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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어려워 PC가 없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자녀에게 PC가 잘 전달되었으면"
기부물품 전달식 모습.(가운데 양창원 위원) /송은경 기자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남부지부 직업훈련성산위원회 양창원 위원은 6일 경기남부지부 지부장실에서 보호대상자 가정을 위한 기부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박광흠 경기남부지부 지부장 및 직원, 장세환 직업훈련성산위원회 회장과 양창원 위원 등 7명이 위원이 참석해 보호대상자 가정을 위한 물품으로 PC(본체 및 모니터 포함) 2대를 지부에 지원했다.

양 위원은 2024년 위원회 사업계획으로 보호대상자 가정을 위한 상·하반기 PC 지원을 의견을 직접 건의했으며, 올해 총 PC 4대를 지원했다.

양 위원은 "보호대상자 가정의 자녀를 위한 PC를 지부에 직접 전달하게 되어 기쁘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PC가 없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자녀에게 PC가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광흠 지부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대상자 가정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PC는 보호대상자 가정에 직접 전달하여 보호대상자 자녀 학업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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