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발된 특허 기술은 알앤엘바이오가 지난해 6월 서울대학교로부터 개복제 기술을 도입한 이후 회사의 줄기세포기술 개발을 통해 축적된 세포배양기술을 접목하여 개발된 기술로서, 1996년 양 복제에 성공한 영국 로슬린연구소의 복제동물 생산기술(일명 돌리 특허)이나 서울대학교의 개복제 기술(일명 스너피 특허)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에 의한 개복제 기술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대표는 “대한민국의 국보급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개복제 기술의 특허 침해 소송과 관련한 논쟁을 일축할 수 있는 진일보한 기술의 개발”이라고 설명하고, “앞으로 알앤엘바이오는 서울대학교와 긴밀한 연구 협력 체재를 유지하며 첨단 생명공학 기술을 통한 국부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번 특허기술의 개발로 알앤엘바이오는 개복제에 관한 독자 특허기술을 확보함으로서 향후 전세계를 대상으로한 개복제 사업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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