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푸를나이 버스킹 공연 중앙고원에서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남동구, 푸를나이 버스킹 공연 중앙고원에서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20일 오후 3시 간석동 중앙공원 조각원지구 바닥분수 앞에서‘푸를나이 버스킹’공연을 개최한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공연은 남동구 내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 예정인 총 6회 기획공연 중 첫 번째 순서이다.

출연진은 푸를나이 청년예술팀 소속 ‘팝페라웨이브’, ‘반꼽슬’, ‘위트’, ‘온도’ 총 4팀이며 클래식, 댄스, 뮤지컬 등 다채로운 분야의 공연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향후 공연 일정은 ▲5월 18일 서창어울공원 ▲6월 29일 구월근린공원 ▲9월 21일 해오름호수공원 ▲10월 26일 구월아시아드선수촌공원 ▲11월 16일 구월로데오거리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박종효 구청장은 “앞으로도 남동구 푸를나이 청년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찾아가는 문화공연으로 더 많은 구민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문의는 전화(032-453-6233)로 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