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남동을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한 신재경 후보(前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가 지난 5일 구월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영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광역시회 회장은 “원도심 재개발 및 재건축을 통해 남동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며 “항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발전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해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동구지회장은 “남동구 발전을 위한 부동산 공약이 많아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며 당선되면 부동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신 후보는 “정부가 부동산 활성화를 위해 규제를 완화하고 있는데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 반응을 면밀히 살피면서 규제를 더욱 완화할지 탄력적으로 대응하겠다. 남은 선거운동 기간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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