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가 1일 (사)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의 새로운 사무국장을 임명했다.
김문기 신임 사무국장은 동아대학교과 무역학과 졸업 후 대웅제약 및 동경무역 등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현재 김해향토문화연구소 운영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김 사무국장은 “가야문화의 가치를 더 널리 알리고 축제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태용 시장은 “김문기 사무국장님의 리더십 아래 가야문화축제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가야문화축제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며,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사무국장의 지휘 아래 축제가 더욱 김해답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와 (사)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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