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자활기관협의체, 대표자 회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평구 자활기관협의체, 대표자 회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평구는 지난 24일 구 자활센터에서 자활기관협의체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 부평구 자활지원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종합사회복지관과 소상공인진흥공단 인천북부센터 등 관련 기관 대표 위원 10여명이 자활사업장을 함께 현장을 방문,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부평구 자활 예산은 총 165억원으로, 자활사업단 3개를 신설하고, 자활기업 2개를 창업하여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할 계획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이 실질적 자립을 이루는 가장 적극적인 복지정책”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한시적인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저소득 주민들이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활기관협의체는 저소득층에 대한 자활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직업안정기관과 자활사업실시기관 등의 장으로 구성된 상시적인 협의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