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술혁신대상 수상을 통해 케이엠에이치는 국내 바이오 진단기기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특히 국내 최초로 개발한 시계형 실시간 맥박측정기, 무채혈 혈당측정기 등으로 U-헬스케어 부문에서의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케이엠에이치가 개발한 맥박측정기 ‘펄스온(Pulxon)는 국내 최초로 시계형으로 개발된 실시간 맥박측정기로써 유비쿼터스(UBIQUITOUS), 위성통신(GPS), 휴대폰 무선통신에서 많이 쓰이는 WCDMA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는 첨단 휴대형 의료기기이다.
또 정부가 고령화 시대를 맞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독거노인 및 중증 장애인은 물론 거동이 불편한 일반 환자들을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U-헬스케어 센터를 운용할 것을 밝힘에 따라 펄스온를 비롯한 U-헬스케어 관련 산업이 큰 호황을 맞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케이엠에이치 김기준 대표는 “이번 수상은 창업 후 지속적으로 바이오진단기기 분야의 기술력 증강에 매진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R&D 중심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은 지난 2004년부터 중소기업청 주최로 매년 진행되어온 행사로써,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해외 바이어들과의 미팅 등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도 효과적인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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