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학생4-H 경진대회’에서 상지여자중학교와 육민관고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1년 동안 수행해 온 각 분야별 추진과정과 성과에 대해 발표한 결과, 학교텃밭 프로젝트 성과발표 분야 육민관고등학교(이유진, 장현주, 정윤권, 지도교사 권순영)와 자원봉사 성과발표 분야 상지여자중학교(김가윤, 이사랑, 지도교사 남원식)가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자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여 ‘제17회 전국 학생4-H 과제경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농촌자원과 곽희동 과장은 “청소년들이 프로젝트 학습활동을 통해 자기주도적 역량을 배양하고, 경진을 통해 성취감을 제고하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의 경험이 학생4-H회원들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 좋겠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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