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 한마음 수련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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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 한마음 수련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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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리더상 함양 및 내실화 도모...화합 한마당 통해 회원간 결속 다져

‘2023년 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 한마음 수련회’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보령시에서 개최됐다. 

바람직한 농촌리더상 함양과 내실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회원 1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농업농촌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탄소영협동조합 신미현 강사로부터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들었다. 

이어 천연 수세미와 꽃씨를 한껏 담은 씨드볼 만들기 활동을 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을 다시 한번 다짐했으며 생활개선회 화합 한마당을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회원 간의 결속을 다졌다. 

송은하 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장은 “이번 생활개선회 한마음 수련회는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한 마음 한뜻으로 화합해 더 나은 농업농촌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공주시 농촌진흥과장은 “공주농업 발전의 주체자로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고 있는 생활개선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농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며 소통을 통해 한층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생활개선회는 탄소중립 실천운동, 자살예방 사랑의 반찬 나눔 및 말벗봉사, 이웃사랑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리더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역량개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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