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문자 시인 초청 '작가와의 대화'가 5월 13일 오후 4시부터 박경리문학공원 문학의 집 5층에서 진행된다.
작가와의 대화는 최문자 시인의 시와 시 세계관 등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최문자 시인은 1982년 현대문학에 등단했으며, 2008년 박두진 문학상, 2009년 한송 문학상, 2011년 한국여성문학상 등을 수상했다.저서로는 시집 '파의 목소리', '우리가 훔친 것들이 만발한다', '해바라기밭의 리토르넬로' 등이 있다.
시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남기주 문화예술과장은 “시뿐만 아니라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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